양산경찰서 공식 사이트

양산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법규 위반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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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오는 7일 14시경 물금 수학체험공원 일대에서 양산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및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불법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9건, 안전띠 미착용 5건을 적발했다. 특히 안전띠 미착용이 다수 적발된 만큼 운전자들에게 가까운 거리라도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양산경찰서는 10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착!한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띠·안전모 착용·방향지시등 점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기본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문화가 장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경찰서, 고령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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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6일 교통관리계에서 양산시 어곡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교통사고 영상과 사례를 활용해 횡단보도 이용 및 안전한 도로 보행방법,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야간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형광 안전모자를 전달하고 착용을 당부했으며, 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양산서, 민.관.경 범죄 취약지 합동순찰로 범죄예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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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 하북파출소에서는 지난 14일 하북 여성안심구역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순찰에는 하북파출소, 하북면사무소, 양산경찰서·하북 청소년지도위원, 하북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도 병행하였다. ○ 특히, 하북면 여성안심구역 일대 범죄 주요 발생지 및 시간대를 분석해 범죄발생률이 높은 곳을 선정, 유흥밀집 지역 및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불안요인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했다. ○ 하북파출소장(전혁)은 “오직 내 지역을 지킨다는 보람 하나로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각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양산경찰서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 치안 일상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한 양산을 만드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경찰서,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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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외국인 유학생 교통사고를 계기로, 한국의 교통법규와 교통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 나라 언어로 제작된 교통안전수칙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수칙, 신호 준수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서, 상신기 마을 빛-라인 이음길 안심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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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진행하였던 상신기 마을 빛-line 이음길 환경개선 사업을 지난 7일 완료하였다. ○ 상신기 마을 굴다리 터널은 상신기 마을과 하북정을 잇는 유일한 통로임에도 어둡고 위험한 환경 때문에 주민들의 환경개선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었던 곳으로, 양산경찰서에서는 삼성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사업 공모를 통해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예산을 지원받아 빛-Line 이음길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 이번 환경개선 사업에는 △ 굴다리 터널 내부 도색을 통한 밝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 안심거울 설치를 통한 보행자의 후방 시야 확보 △ 계단 펜스 라인바 및 투광등 설치를 통한 보행자 통행 환경 개선 등 다양한 CPTED 기법이 적용되었다. ○ 조상현 삼성자율방범대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적극적으로 환경을 개선해주신 양산경찰서와 시청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을 부탁한다”고 하였다. ○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이번 범죄예방 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이 보다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산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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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지난 8월 10일과 14일 양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및 양산시가족센터에서 관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고, 23일과 30일 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조하여 센터 출장 학과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수칙, 학과 시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학과시험은 베트남어·영어·중국어 등 외국어로 교육 및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였으며, 교육 신청자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운전면허 취득을 통해 외국인 무면허 운전 감소 및 교통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산경찰서, 쇼핑카트에 '착한운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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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대형마트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양산경찰서는 주요 유통업체인 탑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4곳과 협업하여 쇼핑카트에 자체 제작한 ‘착한운전 캠페인’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이색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공서 위주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장을 보며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쇼핑카트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안전모 착용 ▴안전벨트 매기 ▴방향지시등 점등 등 운전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이 담겼다. 시민들이 쇼핑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메시지 노출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기본 안전수칙 준수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가까운 쇼핑공간을 활용하여 ‘기본을 지키는 착한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산서 안전은 가까이! 치안은 함께! 외국인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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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에서는 지난 25일 경남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특화팀, 삼성파출소, 양산시 가족지원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북정동 일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 순찰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치안 참여를 확대하고,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 이날 합동순찰에서는 북정동 일대 여성안심구역과 외국인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여성안심구역 내 CCTV·비상벨·로고젝트 등 방범기제의 설치 적정성 및 보완 필요성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 특히, 북정동 일대 외국인 업주를 대상으로 외사특화팀에서 제작한 6개 외국어 범죄예방 관련 전단지와 기초질서 준수 홍보스티커를 배부하며 각종 범죄예방 수칙과 기초질서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도 병행했다. ○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외국인 자율방범대원들이 순찰에 참여함으로써 경찰과 지역사회, 외국인 주민간 치안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서 휴가철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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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에서는 지난 2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과 범죄예방을 위해 「안전은 가까이, 치안은 함께! Safe-up 양산」슬로건을 주제로 물금생활안전협의회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합동 캠페인은 휴가철 피서객과 외출·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범죄취약지역과 주민 불안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휴가철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 범죄예방계와 물금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은 지역내 주거지역과 상가밀집지역, 공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출입문·창문 잠금장치 점검 ▵신문·택배 등 우편물 관리 ▵차량내 귀중품 보관 금지 ▵주차 후 차량 문 잠금 여부 확인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도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 “휴가철에는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차량을 주차해 두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평소보다 세심한 범죄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양산경찰서, 어곡로 새미기고개 구간 통행제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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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21일 양산시 원동면 화제초등학교에서 어곡로 새미기고개 구간 통행제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 통행제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에는 김혜림·이윤구 경남도의원, 곽종포·송은영·김수원 양산시의원, 박보호 원동면장 및 원동면 화제리 지역 7개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지난 5.14. 새미기고개 정상에서 화제리 방면으로 내려오던 16.5t 화물차량 사망사고를 계기로 도로 위험성을 인지했고, 내년 초 김해-양산을 잇는 최단거리 무료노선인 국지도 60호선 낙동대교가 개통되면 김해와 울산 사이를 왕래하는 수많은 차량이 시내 구간을 피해 이곳 새미기고개 구간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중이다. 이 같은 경찰의 판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양산시 건설도로과의 입장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으로, 도로 경사도가 급격한데다 9번의 급커브를 지나야 하는데, 전장 7~8m가 넘는 대형차량은 급커브 회전 시 차량 뒷부분이 중앙선을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검토 결과도 받은 상태다. 경찰은 주민설명회 후 행정예고를 거친 뒤 오는 2027. 1.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