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T12:04:00+09:00
양산서, 민.관.경 범죄 취약지 합동순찰로 범죄예방 활동 전개

○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 하북파출소에서는 지난 14일 하북 여성안심구역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순찰에는 하북파출소, 하북면사무소, 양산경찰서·하북 청소년지도위원, 하북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도 병행하였다.
○ 특히, 하북면 여성안심구역 일대 범죄 주요 발생지 및 시간대를 분석해 범죄발생률이 높은 곳을 선정, 유흥밀집 지역 및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불안요인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했다.
○ 하북파출소장(전혁)은 “오직 내 지역을 지킨다는 보람 하나로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각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양산경찰서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 치안 일상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한 양산을 만드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