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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T14:27:00+09:00

양산경찰서, 쇼핑카트에 '착한운전' 담다

양산경찰서, 쇼핑카트에 '착한운전' 담다 보도자료 현장 이미지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대형마트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양산경찰서는 주요 유통업체인 탑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4곳과 협업하여 쇼핑카트에 자체 제작한 ‘착한운전 캠페인’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이색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공서 위주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장을 보며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쇼핑카트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안전모 착용 ▴안전벨트 매기 ▴방향지시등 점등 등 운전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이 담겼다. 시민들이 쇼핑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메시지 노출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기본 안전수칙 준수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가까운 쇼핑공간을 활용하여 ‘기본을 지키는 착한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대형마트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양산경찰서는 주요 유통업체인 탑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4곳과 협업하여 쇼핑카트에 자체 제작한 ‘착한운전 캠페인’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이색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공서 위주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장을 보며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쇼핑카트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안전모 착용 ▴안전벨트 매기 ▴방향지시등 점등 등 운전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이 담겼다. 시민들이 쇼핑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메시지 노출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기본 안전수칙 준수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가까운 쇼핑공간을 활용하여 ‘기본을 지키는 착한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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