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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T16:40:00+09:00

양산경찰서,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양산경찰서,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보도자료 현장 이미지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외국인 유학생 교통사고를 계기로, 한국의 교통법규와 교통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 나라 언어로 제작된 교통안전수칙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수칙, 신호 준수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가 영산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외국인 유학생 교통사고를 계기로, 한국의 교통법규와 교통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 나라 언어로 제작된 교통안전수칙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수칙, 신호 준수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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