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T14:27:00+09:00
양산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지난 8월 10일과 14일 양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및 양산시가족센터에서 관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고, 23일과 30일 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조하여 센터 출장 학과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수칙, 학과 시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학과시험은 베트남어·영어·중국어 등 외국어로 교육 및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였으며, 교육 신청자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운전면허 취득을 통해 외국인 무면허 운전 감소 및 교통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지난 8월 10일과 14일 양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및 양산시가족센터에서 관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고, 23일과 30일 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조하여 센터 출장 학과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수칙, 학과 시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학과시험은 베트남어·영어·중국어 등 외국어로 교육 및 응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였으며, 교육 신청자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운전면허 취득을 통해 외국인 무면허 운전 감소 및 교통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