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T11:32:00+09:00
양산서 안전은 가까이! 치안은 함께! 외국인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실시

○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에서는 지난 25일 경남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특화팀, 삼성파출소, 양산시 가족지원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북정동 일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 순찰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치안 참여를 확대하고,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 이날 합동순찰에서는 북정동 일대 여성안심구역과 외국인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여성안심구역 내 CCTV·비상벨·로고젝트 등 방범기제의 설치 적정성 및 보완 필요성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 특히, 북정동 일대 외국인 업주를 대상으로 외사특화팀에서 제작한 6개 외국어 범죄예방 관련 전단지와 기초질서 준수 홍보스티커를 배부하며 각종 범죄예방 수칙과 기초질서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도 병행했다. ○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외국인 자율방범대원들이 순찰에 참여함으로써 경찰과 지역사회, 외국인 주민간 치안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에서는 지난 25일 경남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특화팀, 삼성파출소, 양산시 가족지원센터,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북정동 일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 순찰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치안 참여를 확대하고,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 이날 합동순찰에서는 북정동 일대 여성안심구역과 외국인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여성안심구역 내 CCTV·비상벨·로고젝트 등 방범기제의 설치 적정성 및 보완 필요성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 특히, 북정동 일대 외국인 업주를 대상으로 외사특화팀에서 제작한 6개 외국어 범죄예방 관련 전단지와 기초질서 준수 홍보스티커를 배부하며 각종 범죄예방 수칙과 기초질서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도 병행했다. ○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외국인 자율방범대원들이 순찰에 참여함으로써 경찰과 지역사회, 외국인 주민간 치안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