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대를 사로잡은 달콤한 땀방울,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낳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과제빵 국가대표들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K-베이커리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중국에서 개최된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에 출전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호텔식품제과제빵과 2학년 최승혜 학생(제과 부문 국가대표)과 신지현 학생(제빵 부문 국가대표)이 각각 은메달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상업적 대회를 넘어선 '오리지널'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 국제기능올림픽은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전 세계 숙련기술인들의 올림픽이자 제과·제빵인들에게는 가장 명예로운 '축제의 장'입니다. 일반적인 상업적 성격의 대회들과는 사뭇 다른, 고도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오롯이 평가하는 오리지널 세계 대회인 만큼 매 대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은 늘 타 국가들의 강력한 견제와 경계 대상 1순위로 꼽히는 명실상부한 '기술 강국'입니다.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며 대회를 준비했던 두 학생 역시 경기 중 아쉬운 실수와 마주하며 100% 결과에 온전히 만족하지는 못했지만, 끈질긴 집념과 뛰어난 실력으로 끝까지 버텨내어 각각 은메달과 우수상을 목에 걸며 세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AI교육혁신센터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기업 재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용 교육 공간 'AI Training Center(ATC)'를 개관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6일 도서관 2층에서 ATC 개관식을 열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AI·DX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TC는 ▲AI 인바디 존 ▲AI 튜토리얼 테이블 존 ▲프롬프트 랩 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AI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제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학업과 직무, 일상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단계 'AI 인바디 존'에서는 자신의 AI 도구 활용 성향을 진단·분석한다. 2단계 'AI 튜토리얼 테이블 존'에서는 진단 결과에 맞는 5가지 AI 활용 튜토리얼을 학습하고, 3단계 '프롬프트 랩 존'에서는 앞서 익힌 내용을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대학은 ATC를 이론 위주의 교육장이 아닌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자가 AI 도구를 직접 사용하며 실습하도록 해 AI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AI·DX 역량을 갖춘 지역 정주형 인재
- 장인성 총장, ㈜대신에스앤비 사옥서 ‘히트펌프 산업 및 기술 동향’ 초청 특강 진행 -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는 지난 1일 ㈜대신에스앤비(대표이사 서창환) 사옥 회의실에서 대학과 산업체 간의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및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과 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산학공동기술개발 및 연구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학생들의 실무 경험 확대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 채용 연계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대신에스앤비 임직원 대상의 특별 강연 및 Q&A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히트펌프 산업 및 기술 동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장인성 총장은 “이번 협약과 특강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 우수 기업이 한층 더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미래 산업
-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주제로 온라인 강연 진행 - 재학생 및 지역 시민 참여…마음 돌봄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 나눠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도서관은 지난 9월 22일 박상미 작가를 초청해 「작가 초청 인문포럼(2차)」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과 양산 지역 시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인문포럼은 일상에서 겪는 관계의 어려움과 정서적 상처를 돌아보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양산 지역 시민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강연자로 나선 박상미 작가는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로,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수와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행복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박상미의 가족상담소』,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이날 박상미 작가는 누구나 일상 속 말과 관계에서 상처를 경험할 수 있으
임상실습 앞두고 생명 존중과 사랑·봉사의 간호정신 실천 다짐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간호학과는 지난 9월 15일 교내 문화관에서 ‘2026학년도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인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간호정신을 되새기고, 생명을 존중하며 사랑과 봉사의 자세로 간호전문직의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선서생 122명을 비롯해 장인성 총장, 간호학과 교수진, 내·외빈, 학부모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축사, 축하영상 및 축하공연, 선물 전달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촛불의식에서는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봉사, 생명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상징하는 촛불이 영 나이팅게일로부터 선서생들에게 차례로 전달됐다. 선서생들은 촛불을 가슴 앞에 들고 간호전문직의 사명과 책임을 마음에 새겼다. 이어진 나이팅게일 선서에서 학생들은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하고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하며, 간호의 수준을 높이고 환자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야구부가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리그 드래프트에서 4년 연속 프로 선수 배출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대학 야구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7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투수 이종걸 선수가 4라운드 전체 33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고, 포수 김우성 선수는 6라운드 전체 59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는 영예를 안았다. 창단 6년 차를 맞이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는 그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2024년 지명선수 3명을 시작으로, 2025년 지명선수 3명 및 육성선수 2명, 2026년 지명선수 1명 및 육성선수 3명을 배출했다. 이어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지명선수 2명과 육성선수 5명을 포함해 총 7명의 선수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면서, 지난 5년 동안 누적 20명의 선수를 프로 구단에 입단시키며 명실상부한 '프로야구 최고 진출 대학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인성 총장은 이번 성과와 관련해 "우리 대학 야구부가 창단 이후 짧은 역사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 잡고 4년 연속 프로 선수를 배출하게 된 것은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은 일"
- 양산시청년센터「슬기로운 멘토링」직접참여...직원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소통- “존중받는 직원이 청년을 존중하고, 성장하는 직원이 청년의 성장을 돕는다”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수탁기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은 9월 21일 청년센터에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장인성 총장과 함께 청년 매니저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을 위한 「제2회 슬기로운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은 지난 2월 진행된 「슬기로운 직장생활 멘토링」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청년센터 직원들이 직장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조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인성 총장은 오랜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와 업무 태도,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 동료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식사와 차담을 함께하며 청년 매니저들이 평소 업무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총장이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전하는 소통 중 심의 시간으로 운영됐다. 참여 직원들은 업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법, 조직 내 갈등을 줄이고 협력적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과 지역 정착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9월 16일(수) 평생직업교육관 6층 합동강의실에서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신입생 정주 지원 교육 및 비자·체류관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신규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비자 및 체류관리 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한국 취업시장과 취업 관련 비자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졸업 후 진로 설계와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실제 한국 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출입국·체류관리 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외국인 유학생 체류자격 및 비자 종류 ▲유학(D-2) 체류자격의 기본 사항 ▲외국인등록 및 체류기간 관리 ▲여권 및 외국인등록사항 관리 ▲체류기간 연장 및 체류자격 변경 절차 ▲휴학·복학·자퇴 등 학적 변동에 따른 신고사항 ▲주소 및 개인정보 변경 시 신고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생활을 위해 출석 및 학업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냉동공조설비과가 일본의 냉동공조 및 건축설비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냉동공조설비과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ZOOM을 통해 일본 중앙공학교(中央工?校) 전문가를 초청해 온라인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는 일본 중앙공학교 공업 제일 교원실(中央工?校 工業第一?員室) 건축설비 설계과 담당 나카 다이 준이치(中台 淳一) 강사가 참여했으며, “건축 및 설비 측면에서 본 일본의 ZEH”를 주제로 일본의 에너지 절감형 주택과 건축설비 기술을 소개했다. 학생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관심 있게 살펴본 내용은 ZEH(Zero Energy House)였다. ZEH는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연간 1차 에너지 소비량의 수지를 제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주택이다. 강의에서는 ZEH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단열 건축, 고효율 설비, 태양광 발전 등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건축물 자체의 에너지 부하를 줄이고 효율적인 냉난방·환기설비를 적용한 뒤,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청년이 직접 만든 정책제안서 양산시 및 양산시의회 제출… 지역정책 연계 본격화 10개 기관·청년 및 관계자 60여 명 참여, 12회차 리빙랩 통해 4개 분야 정책 발굴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양산시청년센터와 함께 추진한 ‘청년과 지역을 잇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리빙랩’ 성과공유회?가 지난 9월 16일 오후 4시 양산시청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50여 명을 비롯해 나동연 양산시장, 장인성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총장, 표병호 경남도의원, 양산시의회 최복춘·정성훈·김수원·최연화 의원 등?이 참석해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문제와 정책제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리빙랩은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10개 기관과 청년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회차로 진행됐다. 전문가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지역문제 발굴 → 현장 탐색 → 토론 → 전문가 피드백 → 정책 구체화 → 정책제안서 작성의 과정을 거치며 청년이 지역문제 해결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정책참여 모델을 구축했다. 그 결과 ▲문화 분야 ‘Y’ ▲복지 분야 ‘은둔·고립 통합지원체계’ ▲안전 분야 ‘양산 쿨시티 프로젝트’ ▲취업 분야 ‘양산형 투명채용 플랫폼’ 등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