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남부시장 도깨비 야시장 운영 … 전통시장 다양한 체험 행사 마련 - 양산시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10월을 맞아 야시장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시장을 더욱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남부시장 도깨비 야시장 남부시장에서는 기존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야시장을 남부시장 번영회 주관으로 다시 운영된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고 공연과 함께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도깨비 야시장은 10월 16일・23일・30일, 11월 27일, 12월4일・11일 등 총 6회에 걸쳐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남부시장 1층 먹거리 존에서 다양한 음식을 구입할 수 있으며, 남부시장 2층 남부시장극장에서 DJ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시장을 방문해 공연을 즐기며 일상 속 휴식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야시장은 10월부터 12월까지 이어져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남부시장 번영회가 주관하는 만큼 시장 상…
-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파트 단지 방문 - - 다중이용시설, 축제, 행사장까지 상담 부스 확대 - 양산시는 지난 7일 상북면 대석휴먼시아를 시작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행사장 등 생활권에서 전문 직업상담사의 일대일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취업상담 및 알선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구직등록 및 사후관리 △공공일자리와 민간기업 채용정보 제공 △노인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등 정부일자리 채용정보 안내 등이다. 시는 상반기에 총 15회 운영해 167명이 취업상담을 받았고, 이 중 147명(약 88%)이 구직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실질적인 구직 활동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우선 운영 횟수를 늘려 하반기에는 아파트 단지 10회와 수시 상담 부스 10회 안팎 등 총 20회 안팎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파트 단지는 10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석휴먼시아(상북), 신도시L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