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T09:00:00+09:00
상북면 『천성산 아래 봉수대로 문화소풍 - 響 』 성료

- 한글날 맞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공연 마련 - 양산시 상북면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상북면 원적산 봉수대 일원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천성산 아래 봉수대로 문화소풍-響’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북면 문화체육회(회장 정우근)와 문화교육연구소田(소장 전이섭), 원적산봉수대보존회(회장 이병환)가 공동 주관했으며, 상북면민 3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지난 2024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지역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자리 잡은 이번 축제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을 출발해 원적산 봉수대에 이르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종착지인 봉수대 일원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봉수제와 민속무용, 퓨전국악, 치어리딩, 탱고 앙상블, 지역문화 퀴즈 등의 문화 행사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정우근 상북면 문화체육회장은 “청명한 가을날, 많은 면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과 봉수대의 역사적 숨결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봉수대를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향유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
- 한글날 맞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공연 마련 -
양산시 상북면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상북면 원적산 봉수대 일원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천성산 아래 봉수대로 문화소풍-響’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북면 문화체육회(회장 정우근)와 문화교육연구소田(소장 전이섭), 원적산봉수대보존회(회장 이병환)가 공동 주관했으며, 상북면민 3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지난 2024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지역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자리 잡은 이번 축제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을 출발해 원적산 봉수대에 이르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종착지인 봉수대 일원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봉수제와 민속무용, 퓨전국악, 치어리딩, 탱고 앙상블, 지역문화 퀴즈 등의 문화 행사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정우근 상북면 문화체육회장은 “청명한 가을날, 많은 면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과 봉수대의 역사적 숨결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봉수대를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향유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상북면 김연옥(055-392-7202)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