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T09:00:00+09:00
양산시, 양주동 대나무숲길에 ‘반딧불 조명’ 설치

- 약 550m 구간 야간 경관 개선, 안전하고 특색 있는 산책공간 조성 - 양산시는 양주동 대나무숲길 약 55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양주 대나무숲길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나무숲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야간 이용 안전성을 높이고, 대나무숲이 가진 특색을 살린 야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돼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일명 ‘반딧불 조명’으로, 대나무숲을 은은하게 비추도록 연출해 마치 반딧불이가 숲속을 날아다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대나무숲길은 양주동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대나무숲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책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나무숲길의 특색을 살리면서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와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
- 약 550m 구간 야간 경관 개선, 안전하고 특색 있는 산책공간 조성 - 양산시는 양주동 대나무숲길 약 55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양주 대나무숲길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나무숲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야간 이용 안전성을 높이고, 대나무숲이 가진 특색을 살린 야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돼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일명 ‘반딧불 조명’으로, 대나무숲을 은은하게 비추도록 연출해 마치 반딧불이가 숲속을 날아다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대나무숲길은 양주동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대나무숲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책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나무숲길의 특색을 살리면서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와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공원과 이병도(☏055-392-2923)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