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T11:00:00+09:00
정신질환자 등 신속한 인계와 치안공백 최소화를 위한 양산경찰서-형주병원 업무협약 체결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7월 16일 의료법인 우산의료재단 형주병원(이사장 주송민)과 지역사회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공동대응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타해 위험 등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히 보호하고 안정적인 치료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신응급 환자에 대한 양산경찰서가 활용할 수 있는 응급입원 유휴병상 우선 제공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24시간 진료 체계 유지 및 전문의 의학적 판단 제공 ▴경찰관의 현장대기 시간단축(치안공백방지)을 위한 신속한 인계·인수 협조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산경찰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질환자 등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치료 연계와 함께 현장 경찰관의 장시간 대기 등 업무부담을 줄이고,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의 생명 보호와 함께 정신응급 상황을 처리하는 현장 경찰관들의 실질적인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7월 16일 의료법인 우산의료재단 형주병원(이사장 주송민)과 지역사회 정신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공동대응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타해 위험 등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히 보호하고 안정적인 치료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신응급 환자에 대한 양산경찰서가 활용할 수 있는 응급입원 유휴병상 우선 제공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24시간 진료 체계 유지 및 전문의 의학적 판단 제공 ▴경찰관의 현장대기 시간단축(치안공백방지)을 위한 신속한 인계·인수 협조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산경찰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질환자 등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치료 연계와 함께 현장 경찰관의 장시간 대기 등 업무부담을 줄이고,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의 생명 보호와 함께 정신응급 상황을 처리하는 현장 경찰관들의 실질적인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송민 형주병원 이사장도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보다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