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T18:21:00+09:00
양산경찰서, 여름 휴가철 약물·음주운전 집중단속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약물·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남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음주운전 특별단속과 연계해 진행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8월 동안 집중단속을 이어감으로써, 휴가철 들뜬 분위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경찰서는 여름철 휴가와 각종 모임 등으로 음주 기회가 증가하는 만큼, 사고 위험이 높은 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음주운전 분위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지난 9일(목) 밤 21시경 양산시 북정동 일대에서 파출소와 합동하여 음주 단속을 전개하였으며, 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취소 1건, 정지 1건, 훈방 2건을 비롯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 14건을 적발했다. 양산경찰서에서는 “음주운전과 약물운전은 단 한 번의 실수로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가철이 끝나는 8월 말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약물·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남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음주운전 특별단속과 연계해 진행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8월 동안 집중단속을 이어감으로써, 휴가철 들뜬 분위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경찰서는 여름철 휴가와 각종 모임 등으로 음주 기회가 증가하는 만큼, 사고 위험이 높은 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음주운전 분위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지난 9일(목) 밤 21시경 양산시 북정동 일대에서 파출소와 합동하여 음주 단속을 전개하였으며, 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취소 1건, 정지 1건, 훈방 2건을 비롯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 14건을 적발했다. 양산경찰서에서는 “음주운전과 약물운전은 단 한 번의 실수로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가철이 끝나는 8월 말까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